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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포인트웍스, ‘NextCon 2025’ 참가… XGRID·FARO 최신 제품 공개
작성일
2025-07-14
조회
80

공간정보 전문기업 주식회사 포인트웍스(대표 조대성)는 오는 7월 30일(수)부터 8월 2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빌드위크 NextCon 2025’ 행사에 참가하여, 파트너사인 XGRID와 FARO의 최신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포인트웍스는 건설, 산업, 문화재, 안전 분야에 특화된 고정밀 3D 스캐닝·매핑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라이다 기반 측량 장비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건설 생태계 확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n Splatting) 기술을 실시간 라이다 스캐너에 적용한 XGRID의 ‘Lixel L2 Pro’를 중심으로, 휴대형 장비인 ‘Lixel K1’과 클라우드 기반 시각화 솔루션 ‘Lixel Cyber Color(LCC)’ 등도 함께 소개된다.
‘Lixel L2 Pro’는 고해상도 RGB 데이터를 정밀 포인트 클라우드와 융합해 실시간으로 사실적인 3D 공간을 재현할 수 있는 차세대 라이다 스캐너다. 특히 자체 구현한 실시간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은 기존 메쉬 기반 시각화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표현력을 제공하며, 스캔과 동시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실내외 어디서나 즉각적인 데이터 검수가 가능하다.
‘Lixel K1’은 경량형 스캐너로 복잡한 실내 구조물에서도 고정밀 스캔이 가능하며, ‘Lixel Cyber Color’는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 정합 및 시각화 솔루션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웹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포인트웍스는 회전식 스캐너 기술이 적용된 FARO Orbis를 포함해, Focus, Blink 시리즈 등 FARO의 최신 제품군도 전시한다.
‘FARO Orbis’는 센서 자체가 회전하며 주위 환경을 정밀하게 인식·정합하는 기능을 갖춘 혁신적 장비로, GPS가 닿지 않는 복잡한 실내 공간에서도 자동 정합이 가능하다.
‘FARO Focus’는 고정밀 거리 측정과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는 대표 제품으로, 건설·문화재·산업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FARO Blink’는 휴대성을 강화한 초고속 스캐너로 빠른 스캔 작업이 필요한 현장에 최적화되어 있다.
포인트웍스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제품 시연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 및 기술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대성 대표는 “넥스트콘은 첨단 공간정보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XGRID와 FARO의 핵심 기술이 국내 스마트 건설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인트웍스가 참가하는 이번 NextCon 2025는 ㈜메쎄이상이 주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건설·건축 전시회인 ‘2025 코리아빌드위크’와 함께 개최된다.
MOMENTUM: New Wave 슬로건 아래, ▲스마트건설&OSC ▲스마트홈&빌딩 ▲건설자동화&로보틱스 ▲탄소중립&신공법·신기술 ▲스마트안전 등 최신 건설 기술이 총망라된다.
또한 전문 컨퍼런스, 건설사 구매상담회, KOTRA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과 업계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7월 30일(수)부터 8월 2일(토)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사전등록은 7월 29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출처 : ITBizNews(https://www.itbiz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