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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I 자동 설계 기반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써냅스’, NextCon 2025 참가

작성일
2025-07-17
조회
78

자동 설계 솔루션 ‘썬플래너’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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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 설계 기반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기업 ㈜써냅스(대표 손준혁)가 오는 7월 30일(수)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위크 NextCon 2025(넥스트콘)’에 참가한다.

써냅스는 건물에 적용되는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계를 자동화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입력만 하면 최저 공사비 기준의 설치 용량을 실시간 산출하는 AI 견적 산출 서비스 ‘썬플래너’를 중심으로, 통합 설계 AI ‘썬빌드(Sunbuild)’와 함께, 설계 이후 시공 및 유지관리 단계까지 아우르는 후속 단계에 대한 서비스 역량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손준혁 대표는 “식물들이 환경에 맞춰 모습을 바꿔가듯, 콘크리트 숲이 진정한 숲이 되는 그날까지 써냅스는 기술로 그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며, 건축이 자연을 품는 시대를 만들기 위한 기술적 실천을 강조했다. 실제로 써냅스는 법규 검토, 시공성 평가, 제조사 제품 데이터 연동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수작업 중심의 기존 컨설팅 시장에 기술 기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써냅스는 협력 파트너사 및 건설 시공사를 대상으로 실시간 견적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AI 자동 설계와 신재생에너지 공사비 절감 구조를 중심으로 솔루션 전반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프로젝트에서의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설계부터 시공 이후의 유지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서비스 구조를 소개하며, 써냅스가 단순한 기술 솔루션을 넘어 신재생에너지 도입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전문 파트너임을 알릴 예정이다..

대표 서비스인 ‘썬플래너’는 건축 개요 정보만으로 최적 공사비 견적을 1분 내 산출하며, 다양한 조건을 바꾸어가며 산출한 결과를 프로젝트별로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함께 제공한다.

더불어 3D 모델 기반의 자동 설계 솔루션 ‘썬빌드’를 통해 건축도면, 제조품 및 전기설비 상세도 등을 포함한 통합 설계를 제공하며, 시공성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한 신재생에너지 설계를 실현한다.

써냅스는 설립 2년 차의 스타트업이지만, 현재까지 20건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다수의 중대형 프로젝트에서 최대 30%의 신재생에너지 공사비 절감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제조사와 협업해 건물 외관을 고려한 BIPV 설계까지 대응 가능한 특허 기술도 보유 중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써냅스는 ‘디자인과 기술, 경제성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건축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써냅스가 참가하는 이번 NextCon 2025는 ㈜메쎄이상이 주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건설·건축 전시회인 ‘2025 코리아빌드위크’와 함께 개최된다.
MOMENTUM: New Wave 슬로건 아래, ▲스마트건설&OSC ▲스마트홈&빌딩 ▲건설자동화&로보틱스 ▲탄소중립&신공법·신기술 ▲스마트안전 등 최신 건설 기술이 총망라된다.
또한 전문 컨퍼런스, 건설사 구매상담회, KOTRA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과 업계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7월 30일(수)부터 8월 2일(토)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사전등록은 7월 29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