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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엔젤스윙, ‘NextCon 2025’ 참가…본사 중심 통합 솔루션으로 스마트 건설 일상화 제안
작성일
2025-07-17
조회
46

디지털 트윈 및 드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건설 솔루션 기업 엔젤스윙이 ‘NextCon 2025’에 참가해 본사 중심의 통합 시공 관리와 안전관리 고도화를 골자로 한 솔루션 업데이트를 공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디지털 전환에 최적화된 현장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건설사 본사가 다수 현장을 효율적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젤스윙은 본사 단위의 통합 관리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기존에는 프로젝트별로 사용자 초대가 이뤄졌으나, 이제는 본사 관리자 계정이 여러 프로젝트를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프로젝트를 폴더로 분류하고 데이터 처리 횟수 등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실무 편의성이 향상됐다.
토공량 산출 정확도도 개선됐다. 지질 및 지반 분석을 기반으로 한 토공량 산출 기능이 디지털 트윈 시공관리 플랫폼에 적용돼, 성토·절토량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자원 배분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안전관리모듈도 전면 개편됐다. 장비 위치 이동이 쉬워졌고, 드론 촬영 전경 사진과 안전 시뮬레이션이 통합돼 위험요소를 사전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 강화됐다. 이를 통해 건설사 본사뿐 아니라 발주처 및 지자체 등 다양한 주체가 실시간으로 가상 시공 현장을 점검할 수 있게 됐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해당 기능을 통해 정기적인 원격 점검을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엔젤스윙 관계자는 “이번 고도화는 본사가 스마트건설 도입의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도록 설계됐다”며 “디지털 전환을 통해 건설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건설 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스윙이 참가하는 ‘NextCon 2025’는 메쎄이상이 주최하며 ‘2025 코리아빌드위크’와 함께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MOMENTUM: New Wave’를 슬로건으로 스마트건설, OSC, 건설로보틱스, 탄소중립 기술 등 다양한 분야가 총망라된다. 사전등록은 7월 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