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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산군, NextCon 2025서 빅데이터 기반 건설 AI 플랫폼 선보여

작성일
2025-07-24
조회
60

빅데이터 기반 AI 차세대 플랫폼 공개…"데이터로 건설업 판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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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빅데이터 플랫폼 ‘산업의역군’을 운영하는 산군(대표 김태환)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NextCon 2025(넥스트콘)'에서 건설 빅데이터 플랫폼을 선보인다.

산군이 운영하는 '산업의역군'은 출시 3년 만에 건설업계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방대한 데이터 축적을 통해 업계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25만 건의 건설 기업 데이터 ▲80만 건의 건설 현장 데이터 ▲15만 건의 입찰 데이터 ▲1,000만 건 이상의 공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100대 건설사 94곳을 포함하여 7,700곳 기업 현직자들이 활용하고 있다

산군은 이번 NextCon 2025를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넘어선 'AI 기반 차세대 건설 플랫폼'으로의 전환 비전을 처음 공개한다. 축적된 방대한 빅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건설 산업의 생산성과 예측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재 산군은 건설 기업, 공사, 현장, 수주, 입찰 등 건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업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업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데이터 추천 기능 및 AI 기술 접목 방안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구체적인 AI 솔루션의 구현과 적용은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2024년 구글이 주관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아카데미’에 국내 대표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구글의 지원을 받아 산업별 AI 활용 모델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태환 산군 대표는 "건설 산업은 전통적으로 경험과 직감에 의존해왔지만, 이제는 데이터와 AI가 새로운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며 "산업의역군은 건설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모든 참여자가 데이터 기반으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산업의역군은 건설 자재·장비 기업부터 시공사, 설계사, 감리사에 이르기까지 건설 산업 전 분야의 핵심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플랫폼을 넘어 건설업계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통합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산군은 이번 NextCon 2025에서는 전시 부스에서 플랫폼 시연을 진행하며, 부스를 방문한 관계자들에게는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산군이 참가하는 이번 NextCon2025는 ㈜메쎄이상이 주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건설·건축 전시회인 ‘2025 코리아빌드위크’와 함께 개최된다. MOMENTUM: New Wave 슬로건 아래, ▲스마트건설&OSC ▲스마트홈&빌딩 ▲건설자동화&로보틱스 ▲탄소중립&신공법·신기술 ▲스마트안전 등 최신 건설 기술이 총망라된다.
또한 전문 컨퍼런스, 건설사 구매상담회, KOTRA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과 업계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7월 30일(수)부터 8월 2일(토)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사전등록은 7월 29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