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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직스테크놀로지, ‘NextCon 2026’ 참가…국산 AI 캐드 ‘직스캐드 AX’ 공개
작성일
2026-07-07
조회
55

AI 기반 설계 솔루션기업 직스테크놀로지가 오는 8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건설·건축 기술 전문 전시회 ‘NextCon 2026’에 참가해 AI 기반 디지털 설계 및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전시에서 국산 AI CAD 솔루션인 ‘직스캐드 AX(ZYXCAD AX)’를 비롯해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 3D 공간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GIS 기반 스마트 건설 플랫폼 ‘다이브(DIVE)’를 통합 소개하며 설계·시공·유지관리를 연계한 디지털 건설 인프라를 제시할 예정이다.
메인 출품작인 직스캐드 AX는 직스테크놀로지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산 CAD 솔루션으로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다양한 설계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범용 CAD 플랫폼이다. 해당 솔루션은 영구 라이선스 방식으로 공급되어 기존 구독형 소프트웨어 체제 대비 비용 효율성을 확보했으며, 기존 캐드 소프트웨어 환경과의 호환성을 갖추어 사용자의 도입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라고 관계자는 이야기 했다.
또한 직스캐드 AX 내부에는 440여 개의 설계 자동화 기능이 내장되어 반복적인 도면 작업 단계를 단축하고 설계 업무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도면 작성, 수정, 데이터 추출 등 설계 공정 전반의 생산성을 강화하는 기능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으며, 국내 엔지니어들에 의한 신속한 기술 지원과 사용자 요구 사항에 맞춘 기능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이 고유의 규격으로 평가된다.
특히 건설, 공공, 플랜트,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국산 소프트웨어 도입 수요가 증대되는 기조 속에서 직스캐드 AX는 설계 환경의 안정성과 비용 최적화, 유지보수 편의성을 충족하는 대안으로 도출됐다.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직스테크놀로지 부스에서는 실제 설계 공정에 활용되는 자동화 모듈과 AI 기반 설계 지원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는 시연 세션이 운영된다.
함께 출품되는 직스 스페이스는 생성형 AI와 거대언어모델(LLM) 기술을 융합한 3D 공간 설계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자연어 키워드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공간 설계를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이브는 한국도로공사와 공동 개발을 진행한 GIS 기반 스마트 건설 플랫폼으로, 공간정보 데이터와 현장 실시간 데이터를 통합해 건설 현장의 운영 안정성 및 안전 관리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전시를 발판 삼아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적 방향성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가 참여하는 이번 넥스트콘(NextCon)은 국내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위크’ 및 ‘호반 동반성장+건설특별전’과 연계하여 공동 개최된다. 해당 행사 현장에서는 스마트건설, 건설자동화·로보틱스, 피지컬 AI, 스마트빌딩·시티, 스마트 안전 등 건설 산업의 미래 기술 솔루션이 다각도로 소개된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