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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건축관리 전문기업 하우빌드, '코리아빌드위크 NextCon 2026' 참가
작성일
2026-07-07
조회
73

건축 IT 플랫폼 기업 하우빌드(대표 이승기)가 오는 8월 5일(수)부터 8월 8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빌드위크 NextCon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하우빌드는 20년간 축적한 건설사업관리(CM) 노하우와 3,500여 개 건설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계부터 시공사 선정, 공사 관리까지 건축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건축 IT 플랫폼 기업이다. 현재 건축 설계 플랫폼 '아키히어 설계', 데이터 기반 시공사 매칭 플랫폼 '아키히어 입찰', 3D BIM 기반 건축 데이터 솔루션 '스마콘(smacon)' 등을 운영하며 건축 SaaS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하우빌드는 건축의 시작부터 끝까지 하우빌드 안에서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운다. ▲아키히어 설계 ▲아키히어 입찰 ▲도면검토 ▲스마콘(smacon) ▲공개경쟁입찰 ▲공사관리로 이어지는 서비스를 순서대로 이용하면, 건축주가 각 단계를 개별적으로 챙기지 않아도 리스크 없이 건물을 완공할 수 있다는 것이 하우빌드가 전하려는 핵심 메시지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하우빌드가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서비스는 '아키히어 입찰'이다. 아키히어 입찰은 건축주와 최적의 시공사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시공사 선정 플랫폼으로, 공고를 등록하면 평균 20개 건설사로부터 견적을 제안받을 수 있어 폭넓은 선택권이 보장된다.
여기에 도면검토와 스마콘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된다. 등록된 도면을 도면검토 서비스로 사전 점검하고, 3D BIM 웹 솔루션 '스마콘(smacon)'을 통해 설계 도면을 3D 모델과 결합해 교차 확인함으로써, 평면도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설계 오류나 간섭 구간을 미리 파악해 시공 중 발생할 공사비 증액 리스크를 낮춘다. 또한 '건설사 평가서'와 '입찰 보고서'를 통해 건설사의 재무 상태, 시공 능력, 견적 데이터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건축 경험이 적은 초보 건축주도 정보 비대칭 없이 투명하게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하우빌드 관계자는 "건축에서 단 한 번의 시행착오는 사업 전체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하우빌드의 서비스를 순서대로 이용하면 설계부터 준공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리스크 없이 건축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전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우빌드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고려하는 건축주를 위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하우빌드가 참가하는 이번 넥스트콘(NextCon)은 대한민국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 '코리아빌드위크' 및 '호반 동반성장+건설특별전'와 함께 개최되며, 스마트건설, 건설자동화·로보틱스, 피지컬 AI, 스마트빌딩·시티, 스마트 안전 등 건설산업의 미래 기술과 혁신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빌드콘써밋을 비롯해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참가기업과 수요처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8월 5일(수)부터 8월 8일(토)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8월 4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